Invited Talk(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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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강연 상세프로그램]

허재혁 교수(KAIST)


클라우드를 위한 하드웨어 및 시스템 소프트웨어의 상호 발전

20IJ3 / 12.20(수) 14:00~14:40 / 201-202호

클라우드 컴퓨팅은 물리적인 자원의 소유 없이, 계산을 위한 컴퓨팅 자원과 데이터의 저장 공간을 수도, 전기 등의 유틸리티 같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쓸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유틸리티 모델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존의 컴퓨팅 자원 활용 방식을 근원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그 도입 및 발전 속도는 더욱 가속화 하고 있다. 이 발표에서는 차세대 클라우드 컴퓨팅의 제공해야 할 새로운 요건인 성능의 일관성, GPU 및 가속기 등의 새로운 컴퓨팅 모델의 도입, 더욱 강화된 하드웨어 기반의 보안 기술의 발전을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차세대 메모리 기술 등 하드웨어 발전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한다.

 

Bio

허재혁 교수는 현재 KAIST 전산학부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허재혁 교수는 컴퓨팅 시스템에서 시스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아키텍처의 상호 작용을 연구하며, 이를 통하여 하드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능 및 효율, 그리고 보안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컴퓨팅 모델 및 메모리 기술을 활용하기 위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을 연구한다. 허재혁 교수는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전산학 박사(2006년) 학위를 취득 후, Advanced Micro Devices (AMD)에서 Sr. Design Enginner로 2008년까지 근무한 후 KAIST에 부임하였다.

배현섭 사장(슈어소프트테크)


Testing and Verification of Mission Critical Software

20IJ3 / 12.20(수) 14:40~15:20 / 201-202호

These days, most of mission-critical systems are controlled by software - aircraft by flight control computer, vehicle by ECU (Electronic Control Unit), nuclear power plant by instrument and control system, etc. Because a small failure in these systems may cause a disaster in human life, there are strict international regulations enforcing a thorough testing and verification process. In this seminar, we will review briefly how the regulations classify mission-critical software according to the level of criticality and how they mandate analyzing, testing and verification works for each software class. Based on accumulated field experiences, we noted that well-suited automated tools can help the testing and verification process to be effective and efficient.

 

Bio

1993 KAIST 전산학과 학사
1995 KAIST 전산학과 석사
1999 KAIST 전산학과 박사
1999-2000 한국전자통신연구원 (ETRI) 선임연구원
2002-현재 슈어소프트테크(주) 창업 및 대표이사
2009-2013 KAIST 소프트웨어대학원 겸임교수
2009-2011 소프트웨어 테스팅 산업협의회 초대 회장
2017 대한민국 SW 대상 국무총리상

김상현 부사장(한국오라클)


Cloud Native Architecture - DevOps/ Microservice/ Distribute Computing

20IJ4 / 12.20(수) 16:45~17:30 / 201-202호

The process of delivering software is ever evolving. Mostly, that evolution is a result of technology shifts and advancements that make incremental improvements to the process. But occasionally a seismic shift occurs that transcends minor variations on the old routines. Born out of necessity for the rapid delivery of Internet - based services on a global scale, the Cloud Native approach to application delivery has emerged.
Shifting to a Cloud Native approach can provide enormou s benefits to the business. A recent survey conducted by the Harvard Business Review has concluded that the success of an entire business may be determined by the speed with which it can capi talize on new technologies and adjust IT operations.
This session will cover overall cloud native architecture in terms of DevOps/ Microservice and Distributed Computing point of view.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과정은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진화는 프로세스를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기술 변화와 발전의 결과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사소한 변화를 초월하는 지진과 같은 변화가 발생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쳐는 전 세계적 규모의 인터넷 기반 서비스의 신속한 제공을 위해 필연적으로 등장했습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로의 전환은 비즈니스에 막대한 이점을 제공 할 수 있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Harvard Business Review)가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전체 비즈니스의 성공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고 IT 운영을 조정할 수있는 속도로 결정될 수 있다고 결론내리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쳐에 대해 DevOps/ Microservice/ 분산컴퓨팅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Bio

1995 한국오라클 입사
연세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졸업
현대전자 SW개발팀 및 멀티미디어연구소, 한국오라클 RND 센터를 거쳐 한국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팀장과 미들웨어 팀장, Enterprise Architecture 본부장을 거쳐 현재 세일즈 컨설팅 총괄 부사장 및 CTO 직을 수행 중

하정우 리더(네이버)


NAVER AI: From application services to Clova

21M1 / 12.21(목) 09:00~09:40 / 205호

최근 AI는 기나긴 겨울을 지나 하나의 기술 개념을 넘어 거의 모든 산업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특히 AI assistant 플랫폼은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엄청난 리소스를 투입하여 연구개발 진행중인 분야이다. NAVER와 LINE 또한 공동협력프로젝트로서 오감인지 AI플랫폼인 Cloud-Based Virtual Assistant (Clova) 개발을 올해 3월 MWC에서 공개했으며 지난 5월에는 Clova App을 8월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AI Speaker인 WAVE를, 그리고 10월 말에는 또다른 스피커인 프렌즈를 출시하였다. 본 강연에서는 현재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에 반영되어 있는 ML기반의 AI기술과 Clova를 더욱 똑똑하게 만들기 위한 딥러닝 기술들을 CVPR, KDD, NIPS등에 발표한 논문내용 중심으로 소개한다. 또한 CLAIR를 포함한 Clova 및 네이버의 인공지능 기술 연구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중인 NAVER Smart Machine Learning (NSML) 플랫폼을 소개한다.

 

Bio

1997.3~2004. 2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학사
2003.12~2006. 1 삼성 SDS 사원
2006.3~2015. 2 서울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 박사
2015.3~2016. 12 NAVER LABS Tech Lead
2017.1~현재 NAVER Clova AI Research Leader

2015.2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2015년도 가을학기 최우수박사학위 논문상 수상
2016.8 ACM SIGKDD 2016 Most-viewed paper 1위

전진옥 사장(비트컴퓨터)


디지털 헬스케어의 현황과 미래

21M1 / 12.21(목) 09:50~10:30 / 205호

건강을 중심으로 한 삶의 질에 대한 중요성 뿐만 아니라 고령화 추세로 4차 산업혁명 가운데 의료분야는 가장 파급력이 큰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IT 기술과 융합하여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IoT 기술을 이용한 일상 생활의 건강 데이터 모니터링,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여러 병원에서 받은 진료 정보를 저장.관리하여 어디서나 쉽게 조회할 수 있으며, 유전체 정보를 포함한 방대한 정보를 종합하여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별 맞춤 형태의 의료 서비스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 및 산업 현황을 토대로 미래 방향성을 찾아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Bio

전진옥은 현재 ㈜비트컴퓨터 대표이사/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국내외 의료정보 시스템 구축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의료 산업에 클라우드, 빅데이타, AI 등을 활용하여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기술 개발과 산업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전진옥사장은 Georgia State University에서 정보시스템 석사(1987년) 취득 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시스템공학센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소프트웨어공학연구부장으로 2000년까지 근무한 후 ㈜비트컴퓨터에 부임하였다

김태훈 본부장(KIAPS)


한국형 수치예보모델 개발 현황

21M2 / 12.21(목) 11:00~12:30 / 205호

2011년부터 시작된 한국형 수치예보모델개발 사업은 현재 3단계에 도달해 있다. 현재 개발된 수치예보시스템은 최신 소프트웨어 기술을 바탕으로 모델의 뼈대를 이루는 프레임 워크, 기상관측자료를 예측장과 융합하여 초기 입력장으로 처리하는 자료동화, 기상예측의 큰 흐름을 좌우하는 역학코어, 예보의 성능을 좌우하는 물리과정을 국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만들고 있으며, 2020년부터 기존의 영국에서 만들어진 기상청 현업예보시스템을 대처하기 위하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슈퍼컴퓨터에서 구동되기 위한 다양한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Bio

1997.3~1999.8 부산대학교 해양과학과 석사
1998.6~2000.4 국립기상연구소 연구원
2002.2~2004.5 ㈜이아이랩 이사
2002.3~2013.8 부경대학교 환경대기과학과 박사
2004.5~2015.3 Cray Korea Inc. 부장
2015.4~현재 (재)한국형 수치예보모델 개발 사업단 개발본부장

김윤재 과장(기상청)


기상청의 차세대 수치예보기술 개발 및 활용 사업 소개

21M2 / 12.21(목) 11:00~12:30 / 205호

기상청에서는 2011년 한국형 수치예보모델의 개발에 착수하였고, 2019년 현업 예보체계로 구성하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발표에서는 기상/기후분야에서 수치모델의 운영과 최근의 개발 동향, 기상청에서의 수치예보모델 운영체계를 소개합니다. ‘한국형 수치예보모델’에 대한 소개(김태훈 본부장)와 한국형 수치예보모델을 모태로 2020년 이후 ‘지능형 기상예측시스템’으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소개합니다. 수치예보모델의 시·공간적 고해상도화, 다양한 관측자료의 활용, 정교한 물리과정의 반영, 해양모델의 결합, 앙상블 예측의 활용 등 기상분야의 이슈와 수치예보모델 운영체계의 고도화와 자동화를 위하여 요구되는 전산과학분야의 여러가지 기술의 융합에 관하여 전문가 분들과 논의하고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Bio

1994.3~1996.2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석사 졸업
1996.9~2000.2 공군 73 기상전대 기상장교
1996.3~2005.2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박사 졸업
2005.4~2008.7 국립기상연구소 원격탐사연구실 기상연구관
2008.8~2010.7 영국기상청 위성활용국 근무 (MetOffice Satellite Application)
2010.8~2017.1 수치모델연구부 수치자료응용과 기상연구관
2017.2~현재 기상청 수치모델링센터 수치모델개발과 과장

Dr. Kohtaro Asai(Mitsubishi Electric Corporation)


Information Processing Society of Japan and its activities

21M4 / 12.21(목) 16:45~17:15 / 205호

The Information Processing Society of Japan (IPSJ) is the largest society in the field of information science in Japan. It has approximately 20,000 members, almost half from academia and the other from industry. The IPSJ holds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ventions and programming contest annually. It has a certification program for professionals in information technology.
Recognizing that information science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subject for future science and technology, the IPSJ promotes active collaboration with industry. The Information technology Standardization Committee of Japan (ITSCJ), one committee of the IPSJ, is an entrusted secretariat for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f information technologies, which is one activity of the IPSJ targeting industry. In this talk, the activities of IPSJ are introduced, including the standardization activity the speaker has been involved with the ITSCJ.

 

Bio

Dr. Kohtaro Asai received B.D. in electric engineering from the University of Tokyo in 1981
and Ph.D. in business administration & information science from Aichi Institute of Technology in 2017. Since 1981 he has been working for Mitsubishi Electric Corporation, where he is currently a senior chief engineer. He has been working mainly on video coding and transmission with their applications to communication and broadcast systems. He has been engaged in the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activities since 1986. The activities include video coding for teleconference, mobile communication, broadcast and digital storage media. He served as the chair of ISO/IEC JTC 1/SC 29 Chair for 2006-2017. He received young engineer award, achievement award from IEICE, paper award, authors award from ITE, for his work in the field of video coding. He received award from 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for his contribution to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He will be elevated to IEEE Fellow in 2018.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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