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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 휘닉스 파크 주변 관광지

 

• 이효석 생가

 

작가 이효석(1907.2.23 ~ 1942.5.25)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원래 초가집이었으나 집이 매매된 후 새마을운동 때 함석집으로 바뀌었고, 그후에 다시 개량기와집으로 바뀌었다. 평창군에서는 2007년 9월 지역 원로들의 고증을 토대로 생가에서부터 약 600m 아래쪽에 초가집 생가를 다시 조성하였다.

• 효석·문학 숲 공원

 

숲 속에 소설과 시, 수필, 설화, 희곡, 음악 산책로가 있는 문학체험 공간과 음지성 지파 식물원과 고산식물원, 수생식물 관찰원, 선태식물 관찰원 등을 갖춘 생태 숲을 조성하고 있다.

또 삼림욕과 명상을 할 수 있고 수면을 위한 평상과 벤치가 있는 건강ㆍ휴양숲과 모험놀이시설, 맨발 산책로 등의 모험 숲도 조성하고 있다.

- 입장료 별도 : 2,000원

• 평창무이예술관

 

조각가와 도예가, 서예가 등 4명의 예술인들이 폐교된 무이초등학교를 개조하여 2001년에 문을 연 전시관이다. 서양화가 정연서, 서예가 이천섭, 조각가 오상욱, 도예가 권순범 등의 예술인들이 2년여의 준비기간을 거쳐 만든 이곳에는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 입장료 별도 : 3,000원

• 방아다리약수

 

 

 

척천약수라고도 부른다. 방아다리는 본래 얕은 냇물이 흐른다는 의미를 지닌 척천리(尺川里)의 북서쪽에 있던 마을의 이름이었다. 마을의 지형이 방아다리와 같아서 생긴 이름이라고 한다. 일제강점기에 들어와 방아다리는 저교(杵橋)라는 한자지명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약수의 명칭은 마을이 디딜방아의 모양을 닮은 데서 유래했다고도 하고, 혹은 옛날 이곳에서 화전을 일구고 살던 아낙네가 바위 한가운데 움푹 파인 곳에 곡식을 넣고 방아를 찧으려 하자 바위가 갈라지면서 약수가 솟았다는 전설에서 유래했다고도 한다.

 

• 흥정계곡

 

흥정산(1,278.5m)과 회령봉(1,309m)에서 발원하여 평창군 봉평면의 흥정리, 원길리, 창동리, 평촌리를 거쳐 용평면, 백옥포리까지 이어지는 계곡으로, 사시사철 수량이 풍부하며 물이 맑고 깨끗하다. 울창한 수림과 협곡을 따라 거센 물줄기로 흐르면서 중간 중간 푸른 소(沼)를 형성시키는가 하면 넓고 편평한 지대를 흘러가기도 한다. 폭 3m길이 약 20m깊이 5m의 구유소(沼)는 흥정계곡 중 가장 깊고 물 흐름이 센 곳이다. 계곡을 따라 물푸레나무, 싸리나무, 단풍나무 등이 숲을 이루고, 상류에는 냉수성 어류인 열목어와 송어가 다량 서식한다.

• 이승복 기념관

 

1968년 울진 삼척 무장공비 사건의 희생자 이승복 군의 반공 정신을 알리는 기념관으로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에 있다. 이승복 군 관련 전시관 이외에도 강원도 교육 홍보관, 자연학습 전시관 등 종합 전시관으로 조성하였다.

 

• 판관대

 

판관대는 율곡 이이 선생의 잉태설과 관련된 곳이다. 당시 수운판관을 지내고 있던 율곡의 아버지 이원수가 말미를 얻어 이곳 백옥포리에 거주하고 있던 아내 신사임당을 보러왔다가 그날 밤 율곡을 잉태하게 되는 용꿈을 꾸엇던 자리라고 한다. 사임당은 그 해 강릉 오죽헌으로 가서 12월 26일에 율곡을 낳았는데, 그 집터가 곧 판관대이다.

 

• 월정사

 

월정사는 조계종 제4교구 본사이며, 60여개의 사찰과 8여개의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신라 선덕여왕 12년(643년)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 현재 월정사에는 국보 48호인 팔각9층석탑 및 보물 139호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등 수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1km에 달하는 500년 수령의 전나무 숲과 함께 오대산을 상징하는 사찰이다.

 

• 상원사

 

상원사는 신라 성덕왕 4년(705)에 신라의 보천과 효명 두왕자에 의해 오대산 중대에 창건되었는데, 처음 이름은 진여원이라 불렀다. 자장율사가 개산한 뒤로 오대산이 불교 성지로서 그 이름을 빛내면서 마침내 오류성중 곧 다섯 부류의 성인들이 머무는 곳으로 신앙화 되기 시작하던 즈음이다. 현존 유물 중 가장 오래된 동종(국보 36)이 있다.

 

• 에코그린 캠퍼스

 

 

동양 최대규모의 삼양 대관령 목장은 해발 850~1,470m의 강원도 대관령일대 600만평의 고산 유휴지를 개척하여 초지로 일구어 우리나라 산지축산을 선도하였으며 푸른 초원과 한가로이 풀을 뜯는 소떼와 함께, 멀리 강릉과 주문진 시내 너머 동해바다가 보이는 곳이다.  목장의 정상인 황병산은 동쪽으로 강릉 경포대, 주문진, 연곡천, 청학동, 소금강 계곡을 볼 수 있고 서쪽으로는 목장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대초원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 입장료 별도 : 8,000원

• 허브나라농원

 

 

 

허브나라에서는 약 100여종의 허브가 재배되고 있는데 갖가지 허브를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용도별로 나누어 가꾸어 놓고 있다. 허브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허브정원과 허브를 다양하게 이용해 테마별로 구성된 13개의 테마 가든 그리고 허브나라에서 쓰이는 허브를 기르는 농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봄, 가을에는 진달래와 단풍으로 물든 계곡이 아름답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 겨울에는 흰 눈에 파묻힌 포근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입장료 별도 :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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